크렌진·삼성서울병원, ‘감정 완화를 위한 VR 기반 인터랙션 제어’ 공동 특허 출원
암 환자 디스트레스 VR 콘텐츠 공동 연구의 성과로, 감정 완화를 위한 가상현실 기반 인터랙션 제어 방법 및 장치에 대한 특허를 공동 출원했습니다.

크렌진과 삼성서울병원은 2025년 12월 12일 ‘감정 완화를 위한 가상현실 기반 인터랙션을 제어하는 방법 및 장치’(출원번호 10-2025-0197833)에 대한 특허를 공동 출원했다.
두 기관은 2024년부터 암 환자가 겪는 정신적 고통, 즉 디스트레스를 평가하고 완화하는 VR 콘텐츠를 공동 개발해 왔다. 크렌진의 실시간 인터랙션·3D 객체 제어 기술과 삼성서울병원의 임상 노하우를 결합한 결과다.
다음 단계임상시험(삼성서울병원)과 해외 논문 발표, GMP 인증 및 상품화를 거쳐 디지털 치료제 시장 진입을 추진한다.
